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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축공학/산업공학 전공생의 삼성전자 DS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준비
현재 SKY 대학 건축공학과를 주전공으로, 산업공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2학년 재학생입니다. 향후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의 건설기술 직무 및 Fab 관리 엔지니어로 입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준비 중이며, 대형 건설사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점은 3.9/4.3 수준을 유지, 어학은 토플 105점을 확보해 둔 상태이며 3학년 때 오픽을 추가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목표 직무에 맞춰 보다 전략적으로 남은 대학 생활을 보내고자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실제로 건축공학과 전공자들이 DS부문 건설기술 직무로 많이 진출하는 편인지, 그리고 매년 채용 규모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산업공학 복수전공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및 BIM 관련 역량을 접목하는 것이 실제 직무 면접이나 실무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2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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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역량을 접목하는 것이 실제 직무 면접이나 실무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과 방향이라면 상당히 잘 잡고 계십니다. 특히 건축공학 주전공에 산업공학 복수전공, 3.9/4.3, TOEFL 105 조합은 삼성전자 DS의 건설기술 및 Fab 관리 계열을 준비하기에 충분히 좋은 출발점입니다. 삼성전자도 제조기술 직무 안에 제조 인프라의 전력·배관·공조 Set-up 및 운영과 건설 업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바로잡고 가는 게 좋습니다. "건축공학과에서 DS 건설기술로 많이 진출하느냐"와 "매년 몇 명 뽑느냐"는 공개된 공식 통계가 거의 없기 때문에 특정 인원이나 합격자 비율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채용 규모 역시 사업 투자와 Fab 증설 상황에 따라 변동되므로 "매년 몇 명"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도 3급 신입공채의 모집 시기와 절차는 안내하지만 직무별 세부 TO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에게 중요한 것은 건축공학 전공 자체가 직무와 맞느냐인데, 이 부분은 상당히 명확합니다. 삼성전자 DS의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에는 실제로 제조·인프라 기능이 존재하고, 삼성전자의 관련 직무 체계에서도 건설 분야에 건축·토목 공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건축공학을 주전공으로 가져가는 것 자체가 약점이 아닙니다. 그리고 산업공학 복수전공은 잘 활용하면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건축공학+산업공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라고만 하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Fab 관리와 연결해서 공정관리, 생산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뮬레이션, 일정·자원 최적화 쪽으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공학에서 BIM을 공부한다면 단순히 Revit 모델링을 할 줄 아는 수준에서 끝내기보다 BIM 기반 공정관리 → 물량·원가 관리 → 공정 간섭 검토 → 공사 일정 최적화까지 확장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산업공학의 데이터 분석이나 시뮬레이션을 붙이면 상당히 좋은 조합이 됩니다. 삼성전자 역시 제조 분야에서 디지털 트윈과 Smart Factory,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2학년인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많이 모으기보다 ① 학점 유지 ② 건축공학 핵심과목 충실히 이수 ③ BIM/Revit 실무능력 확보 ④ 산업공학의 통계·최적화·시뮬레이션 활용 ⑤ 건설 또는 Fab 관련 프로젝트 1~2개 확보 순서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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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괜찮으시고 어학은 토플보다는 오픽 토스가 필요해요ㅎ 그리고 인프라기술 건설시공팹이런쪽은 티오가 많지는 않습니다. 또 다른 건설사에서 넘어오는 중고신입분들고 많구요 ㅎ 그래서 그분들과 경쟁하려면 건설관련 직무경험이 저는 필수적이라고봅니다. 인턴도좋고..현장실습도좋고... 그리고 해당 산업공학경험은 데이처다루는거라 무조건 도움이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건축공학 전공자는 삼성전자 DS 글로벌 제조 & 인프라총괄 건설기술 직무의 주요 채용 대상이 맞으며, 반도체 팹은 지속적인 증설이 이어지고 있어 타 건설 직무 대비 채용 규모도 꾸준한 편입니다. 산업공학 복수전공을 살려 BIM 기반 데이터 분석, 공정관리 역량을 접목하면, 팹 건설의 복잡한 공정 관리/일정최적화 이슈와 잘 맞아 떨어져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남은 학기 동안 BIM 툴(Revit, Navisworks등) 실습 프로젝트를 쌓아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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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건축공학 전공은 글로벌제조앤인프라총괄 건설기술과 충분히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 반도체 Fab은 일반 건축물보다 진동과 클린룸, 유틸리티, 공정설비 배치 등 까다로운 조건을 다루기 때문에 건축과 구조 및 시공에 대한 이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공별 채용인원은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년 규모를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산업공학 복수전공도 좋은 조합입니다. 단순히 복수전공 자체를 강조하기보다 BIM과 공정관리,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공사 일정이나 원가, 품질을 개선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현재 2학년이면 스펙을 더 늘리기보다 건설사 현장실습이나 BIM 프로젝트, 건축 관련 연구실 경험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향후 건설기술을 중심으로 준비하면서 대형 건설사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방향이 효율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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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2학년이라면 상당히 일찍 방향을 잡은 편이라 자격증을 급하게 늘리기보다 직무 관련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설기술 직무는 건축공학 전공과 연결성이 있으며 반도체 생산시설의 건설과 공사관리,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전공지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직무별 채용인원은 매년 사업계획과 채용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규모를 예상하고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산업공학 복수전공은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복수전공했다는 사실보다 BIM과 공정 데이터 등을 활용해 일정이나 원가, 생산성을 개선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BIM이나 CAD 활용, 건설관리 관련 프로젝트와 학부연구생, 현장실습 등을 경험해보세요. 가능하다면 반도체 Fab과 클린룸, 유틸리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함께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학점과 어학은 충분히 좋은 편이므로 3학년부터는 전공을 실제 문제해결에 적용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건축공학 비중이 엄청 높은 편은 아닌걸로 알아요 티오는 매번 바뀌지만 대규모 채용이 되는 직무는 아닐거에요 복수전공으로 직무 관련 역량 올릴 수 있으면 도움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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